2011.02.18 2011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아동 퇴소식) 애향의 제일 맏형, 맏언니가 성인이 되어 사회의 첫발을 잘 디딜 수 있도록 애향 친구들이 모두 응원의 인사를 해주는 아동 퇴소식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와는 다른 대학 생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할 사회 생활이 두렵기도 하지만 더 멋지게 성장 할 두 친구들을 기대해봅니다^^ 애향의 두 친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