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0 볼링교실 평택시에서 주관하는 볼링교실에 우리 애향친구들이 참여하게 되었어요~ 언니, 누나들이 시범으로 볼링치는 모습이 너무 멋져 우리 애향 친구들도 어렵지만 하나 하나 차분히 따라해보며 또 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볼링을 직접 해보니 볼링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