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새하얗게 핀 백모란이 눈에 띄는데요. 예로부터 부귀를 상징하던 모란은 신부의 예복에 수놓아졌고 가정집 병풍에도 모란그림을 그려넣어 부를 부르는 상징물로 썼다고합니다. 날씨좋은날 나눔정원에 한번 들러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