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10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애향의 고등학교 3학년 6명의 친구들이 졸업을 했습니다.
박○형, 박○준, 권○혜 아동은 꿈의 실현을 위한 대학생활을 맞이하게 되었고,
박○민, 이○훈, 김○아 아동은 세상에 가치있고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기위해,
취업에 성공하여 직장인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퇴소하는 애향의 6명의 친구들~
오랜시간 머물렀던 애향을 떠나 성인으로 세상에 홀로 첫발을 딛는다는것이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이겠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이제 너희들 곁에서 한발 물러서
너희가 스스로 그려가는 삶의 그림 앞에 당당한 용기로
멋지게 서있을 수 있도록 늘 응원할께~^^
대학 진학과 취직을 진심으로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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