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3 아동 퇴소식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함께 생활했던 제일 큰 언니, 형들이 자립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지나간 시간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삶을 응원하며 늘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자립하는 우리 애향의 큰 형, 큰 언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