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9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2명의 언니, 형을 격려하는 아동 퇴소식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함께했던 언니와 그리고 형과 헤어지는게 아쉽지만 서로의 앞날을 격려하고 응원해봅니다. 퇴소하는 두명의 애향친구들아~ 너희들의 앞날을 축복해~ 건강하고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