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0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더 멋진 사람으로~! 지난 2월10일~ 우리 애향의 제일 큰언니 2명이 자립하게되어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동생들의 마음을 모아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터에서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 딛는 발걸음 속에 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 하지만 홀로서기를 시작한 우리 2명의 애향친구들이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