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2 부락산 등반 한동안 미세먼지 속에 바깥 외출이 어려웠던 2월을 마무리하고 성큼 다가온 봄을 느끼려 각 홈 별로 부락산 등반을 했습니다. 따뜻한 햇살만큼 어느덧 봄이 다가옴에 애향친구들의 얼었던 마음도 녹는 듯 마음 한가득 봄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