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2.07 대한 핸드볼협회 봉사활동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에서 방금 짠하고 나타난 주인공처럼 애향친구들에게 행복에 대한 강연과
핸드볼에 대해 알려주시려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 감독 임오경 감독님을 비롯한
대한 핸드볼 협회 직원분과 선수단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임오경 감독님의 강연처럼 현재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애향친구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먼길 발걸음 해주시고 아이들이 다시한번 꿈을 꿀 수 있는
희망을 심어주신 임오경 감독님을 비롯한 대한핸드볼협회 직원분과 선수단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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