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4 홈별 부락산 등반 햇살이 가득한 일요일 아침~! 우리 애향친구들은 홈별로 모여 부락산에 다녀왔어요~ 맑고 푸른 하늘, 따스한 햇살과 함께 어린 새싹들이 얼굴을 조금씩 내밀면서 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는 사실에 애향친구들도 겨울 내내 얼었던 몸과 마음을 조금씩 녹이며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