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2013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될 아동 6명의 퇴소식이 금요일 저녁에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함께 나누었던 지나간 추억들을 새겨보니 그때에는 알지 못했던 행복감과 더 잘해주지 못한 아쉬움이 새삼스레 서로의 가슴속에 남습니다. 앞으로의 서로의 삶을 축복하며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봅니다. 퇴소하는 6명의 애향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