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8 삼겹살은 지글지글~ 한번의 폭우가 지나가고 따뜻한 햇볕이 내려앉은 주말~! 우리 애향의 앞뜰에는 맛있는 고기파티를 열었습니다. 각 홈별로 오손도손 모여앉아 서로서로 챙겨주며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