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월) 11월의 마지막날 저희 센터에서는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선생님들과 애향 친구들 모두가 함께 맛있는 닭갈비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외식에 더욱 신이난 친구들은 매워하면서도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 먹고 센터로 돌아오기전에는 닭갈비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달콤한 사탕까지 후식으로 주셔서 더욱 신이나는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