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0. 11(일) 맑고 푸른 가을 아래 애향 마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어요. 홈별 가족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점심을 나누며 서로서로 정도 깊어가는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