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2.22(월)
애향아동복지센터에서 성장하여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 된 아동의 퇴소식이 있었답니다~
그 동안 센터의 맏형, 맏언니로써 듬직한 역할을 해왔었는데요.
한 명은 퇴소를 하여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고,
나머지 한 명은 2년 연장하여 센터에서 생활하며 대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두 아동이 이제는 사회로 한걸음 더 나아가
멋진 대학생으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퇴소식하는 형과 언니를 위하여
우리 꼬마 친구들의 노래 선물도 있었답니다.^^
|